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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8 00: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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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2022년 3분기 ‘교통안전 협의체’ 회의 개최하고 있다.



경남도는 26일 오후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1층 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경상남도 교통안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 및 시경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과 경남교통문화연수원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운수사업조합시민단체 등 30개 기관에서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12일부터 시행된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인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제도 도입 도로외의 곳’ 통행시에도 보행자 보호의무 부여 등에 대한 홍보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지도 인력 확대 배치 등 기관별 안건을 협의했다.

 

또한매년 정부에서 지자체별 운전행태교통안전보행행태 등 교통문화 수준을 지수화하여 발표하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서 관계전문가의(교통안전공단 이미연 교수강의도 진행됐다.

 

경남도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되는 선진교통문화 조성으로 교통사고 없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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