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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원,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26일(금) 오후 2시, 공공건축가 등 15명 참석 - 지난 6월 착수보고회 이후 건축설계 용역 추진현황 점검
  • 기사등록 2022-08-28 00: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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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환경연구원,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하고 있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26일 산림환경연구원 산림박물관 회의실에서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공공건축가 등 자문위원임업인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착수보고회 이후 건축설계 용역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산림바이오센터의 건립 방향공간 구성산림연구의 효율성 등 건축설계가 내실있게 이루어 지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시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며향후 스마트산림바이오센터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하여 사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언동 산림연구과장은 이 사업은 경남지역에 산재된 산림바이오 연구개발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임업인과 바이오기업 등의 참여를 통해 일자리 마련과 임업농가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본 사업은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산13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연면적 약 2,997(3규모의 스마트산림바이오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스마트 온실을 포함하여 실시설계를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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