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상남도,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농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 청년농업인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농산업 발전 방향 논의 - 청년농업인 육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12개사업 1,143억원 지원
  • 기사등록 2022-08-31 00:17:04
기사수정


▲ 경상남도,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농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진주 서부청사에서 김병규 경제부지사와 도내 청년농업인 간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농산업 발전 방안 등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진주 힙한방울토마토’ 박지현 대표김해 화훼 재배 유승민 대표 등 청년농업인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청년농업인들은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해 농지 구입 및 주거 마련의 어려움낮은 소득과 자금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맞춤형 지원정책 개발을 건의했다.

 

한편경남도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후계농영농정착 지원후계농 및 청년창업농 융자 지원사업 등 12개 사업 1,143억원을 투입하여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시대변화에 따른 청년 농업인 지원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하여 청년농업인을 농촌의 주역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 어려운 실정 속에서 미래농업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의 유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농촌의 인력난 해소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청년농업인 시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293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