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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경제자유구역에 신산업 육성 방안 마련한다! - 30일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전략산업 육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데이터융합 신성장산업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신산업 육성방안 수립
  • 기사등록 2022-08-31 0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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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에 신산업 육성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이하 경자청)은 30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전략산업 육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청장이 주재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부산테크노파크부산대학교병원 등 용역 수행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내실 있는 용역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략산업 육성 용역을 통해 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을 혁신 성장과 글로벌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하는 정부의 정책과 발맞추고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데이터융합바이오헬스 산업에 특성화된 육성전략을 구상하여 관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자청에서는 금년 상반기 개최한 분야별 워킹그룹 회의에서 논의되었던 산업별 육성 방안에 추가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이에 데이터융합 산업은 데이터융합 신성장산업 플랫폼 구축 센서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이 용역과제로 제시되었고바이오헬스 산업은 바이오헬스 R&D 기반 구축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등이 주요 용역과제로 제시되었다또한 데이터융합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지원 및 사업화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다.

 

경자청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거쳐 12월에 용역을 완료하면 이를 바탕으로 향후 경자구역의 데이터융합 및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기영 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시된 데이터융합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전략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해 구체화된 사업을 발굴하고지속적인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통해 최적의 추진 방향을 도출하여 경자청을 글로벌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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