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10 17:30:53
기사수정


▲ 서울시청 전경



오세훈 시장은 추석 명절을 하루 앞둔 8() 1310, 광진구 소재 자양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등을 사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핀다. 또한 오 시장은 최근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도 격려하고. 시장 활성화 지원과 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한 온라인 장보기, 문전성시 특판행사 등을 모니터링한다.


오 시장은 시장 내 송편, 한과, , 과일 등을 판매하는 다양한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며, 명절 제수용품 등 주요 품목의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시장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상인들의 매출증대를 돕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럭키드로우)와 시장 홍보영상 제작 등을 참관한다.


서울시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 관리를 위해 성수품 공급물량을 3년 평균 거래물량의 110%수준으로 공급해 가격을 안정시키고 주요 농··수산물 20개 품목의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추석명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2()부터 916()까지 서울시내 11개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 시장은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주요 품목 가격동향 모니터링, 성수품 공급물량 확대 등 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명수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3192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