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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0 2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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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민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각 분야 전문가 모여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 창원시민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각 분야 전문가 모여 열띤 토론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시의회(의장 김이근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대표의원 전홍표)는 지난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낙동강 녹조 대응과 창원시민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곽인실 전남대 교수의 낙동강 유충 해결과 상수원 수질 개선 방안과 이승준 부경대 교수의 낙동강 녹조 해결과 안전한 수돗물 대책 방안에 대한 발제에 이어 5가지 주제토론으로 진행됐다.


창원시의회 문순규 부의장이 좌장을 맡고 이해련 의원과 정순욱 의원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이종덕 소장진해YWCA 이재경 사무총장수돗물시민네트워크 이철재 정책위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또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안과 관련 조례 제정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문순규 부의장은 수돗물은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 경제활동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같은 자리를 계속 마련해 민과 관의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깔따구로 추정되는 유충이 발견되자 시의회는 진해 석동정수장을 비롯해 대산칠서정수장 등 관내 수돗물 시설을 점검한 바 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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