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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8 23:58:06
  • 수정 2022-09-29 0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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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28일 수장절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28일 온라인 세미나 수장절의 참 의미를 열고 오늘날의 수장절 의미를 깨달아 성경에 약속한 천국에 참예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세미나에서 수장절의 참 의미가 예수님이 초림 때 뿌린 씨를 재림 때인 오늘날 추수하고 인 쳐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임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모세 때 수장절 즉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농사 지어 추수한 것을 알리기 위해 만든 절기에 대해 설명하고, ‘옛날 절기나 나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헛되이 진 것이라는 사도바울 등의 말을 인용해 초림 때와 모세 때의 수장절이 서로 다름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모세 때도 아니고 초림 때도 아닌 오늘날의 수장절이라며 (13) 예수님이 씨를 뿌리고 이를 추수하기 위해 다시 오겠다고 한 초림 때 약속과, 이 약속에 따라 (14) 예수님 재림 때 추수한 처음 익은 열매 144천명이 시온산에 서 있음과, 이 열매들은 (곡식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임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오늘날의 수장절은 세상의 곡물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들을 추수해서 모으는 진짜 추수를 의미한다“(8) 이들을 추수해 인 치듯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열두 지파를 만드는 것. 이 열두 지파가 곧 하나님의 나라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총회장은 열두 가지가 있는 생명나무를 언급하면서, 신천지 열두 지파가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하나님의 조직인 것과 이곳에 추수된 자들이 생명나무의 열매가 되고 이들로 새 나라와 백성을 창조하는 것이 오늘날 수장절의 참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간다.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의 씨로 나 주 재림 때 추수된 자들이고, 계시록의 설계대로 창조된 자들이라며 계시록과 비교해 보라. 어느 조직이나 어떤 것이라도 계시록 약속대로 창조됐음을 알리고 싶다고 전 세계 목회자와 성도를 향해 호소했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모든 세미나가 성경에 기반해 설명이 이뤄지고 있으니, 직접 확인하고 진위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주기 바란다. 이는 이 총회장이 세미나를 통해 거듭 밝히는 바라며 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이 땅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성경을 통해 확인하길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me2.kr/f7b9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도현 기자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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