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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3 2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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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이 시민박물관대학 개강식 을 개최 했다.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13한국 문화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제37기 시민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박물관대학은 한국 문화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1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창원시민 70명이 참여하는 과정으로 개설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야 토기, 한국 미술품 시장, 한국 근현대 목판화, 엑스레이 미술, 출판 만화, 웹툰 등 시대별 화두에 따라 발전해 온 한국 문화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시민박물관대학은 마산박물관의 개관과 그 역사를 함께하며 오랜 시간 창원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교육프로그램으로 코로나 19의 여파로 운영이 중단되었다가 26개월 만에 운영을 재개됐다앞으로 마산박물관에서는 시민의 지적문화적 수준과 자긍심을 높이는 사회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박물관대학은 지역의 역사와 세계문화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의 사회문화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전화(.055-225-71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는 055)225-7176으로 하면된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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