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권역 물재생센터 현장 점검 사진
▲ 진해권역 물재생센터 현장 점검 사진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이종근 소장은 권역별 주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주요 공사 현장을 점검하여 차질 없는 하수처리를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10월 19일 덕동물재생센터 하수처리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진해권역에 있는 진해물재생센터, 진해동부맑은물재생센터 등 공공하수시설을 점검하고, 이어 ‘두동지구하수관로설치 공사’ 현장과 ‘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였다.
이날 점검으로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상시 시설물의 현황 및 관리 실태, 비상 시 응급복구체계, 대형공사 추진 현황 및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연중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 할 것”을 당부하며, “현재 추진 중인 하수분야 주요 현안사업들이 문제없이 적기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삶을 지켜주는 하수행정처리의 기본을 실천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번 현장점검은 19일을 시작으로 25일까지 권역별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 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