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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3 22: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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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근린공원 산책로 조성사업 안내도


▲ 진동근린공원 산책로 조성사업 사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근린공원에 주민 편의를 위한 산책로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진동공원은 마산합포구 삼진지역의 유일한 근린공원으로 인근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아 공원 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달라는 지속적인 주민 요청이 있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시는 이달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12월 중 공사 착공하여 내년 상반기 공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산책로 조성사업은 공원 시설 노후에 따른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기존 산책로와 연계한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고 운동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여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산책로 옆 사면을 보강하여 공원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코로나 이후 공원에서 건강과 여가활동을 하는 시민들이 많이 늘었다, “이번 산책로 조성 및 시설 보완사업을 통해 진동공원이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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