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쾌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6일 오후 서울 중앙일보홀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하여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경남도는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모에서 <</span>‘같이’가 ‘가치’ 있는 No! Crime 경남, 안전을 품다>라는 주제의 지역 맞춤형 안전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광역도 단위기관으로는 최초로 전국 1위인 종합우수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치안활동 참여를 확산하고 자발적 참여의지를 견인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공헌한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등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치안거버넌스 ▲사회적약자 보호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등 3개 분야에서 ▲종합우수 3점(대통령 표창1, 국무총리 표창2) ▲분야별 최우수 11점(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6,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5) ▲분야별 우수 15점(경찰청장 표창15)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경남도는 수도권에 비해 인적․물적 자산이 부족함에도 도․농․어촌이 복합적으로 산재한 경남만의 특색에 맞추어 정책을 수립․지원하는 등 관련 기관(경찰, 소방, 교육청, 시․군 등)ㆍ민간(기업,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한 것이 수상의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