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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30 21: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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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제1,2구 잠수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811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일원에서 해양수산사업의 일환인 수산물 위판장 건립사업으로 만들어진 신규 위판장의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완성된 위판장은 시비 보조금 21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이외에도 도비 보조금 49천만원, 자부담 65천만원 등이 들어가 총사업135천만원이 들었다. 20204월 착공하여 지상 3층 규모에 연면적 621로 위판장, 냉장(보관)시설, 어업인 및 중도매인 대기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올해 준공을 하게 됐다.

 

또한 시는 내년에도 마산수협의 새로운 위판장의 준공도 앞둬, 어업인에게는 쾌적하고 넓은 위판 시설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위생적인 위판과정을 해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현대화된 위판장의 건립에 앞장서겠다이번 건립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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