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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4 08: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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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복지재단이 창원복지기관·단체장 하반기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지난 2() 교방동 노산민원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대표 8명과 복지주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상반기 간담회 때와는 다르게 홍재식 이사장 취임 후 처음 진행되는 간담회로써, 관내 복지기관 및 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창원복지재단은 여러 분야의 복지주체들과 협력하고 소통하기 위해 매년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사회복지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하고 재단과 각 복지기관들이 함께 추구해야 할 방향들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은 복지주체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매우 중요함을 느꼈다.”지역의 복지발전을 다같이 고민하고 협력하는 자리에 재단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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