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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4 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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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엑스포조직위가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 체험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이승화 산청군수)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2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박람회’에 참가하여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산업 중 하나인 항노화바이오산업의 성장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도창원시가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하며 지자체대학교각종 헬스케어 업체 93개 사가 참여하여 426개 부스 규모로 개최했다.

 

조직위는 산청군과 공동으로 특별 홍보관을 운영하여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산청 관광’‘산청 항노화 산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엑스포 홍보관에는 산청엑스포 조감도를 비롯해 행사 개요엑스포를 알리는 내용을 전시하고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산청의 약초를 활용한 한방화장품 전시와 인공지능(AI) 피부 진단체험오감만족 약초강정 만들기한방 향기주머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조직위는 엑스포 공식 마스코트 ‘준이금이 인형탈’엑스포 홍보와 룰렛 돌리기 체험 행사로 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양한 엑스포 소식을 알렸다.

 

공동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는 “우리 군은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1000여 종의 한방약초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매년 약초축제를 개최하고 있고이러한 저력과 노하우로 2013년 첫 산청엑스포를 개최하여 대한민국 한방항노화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며10년 만에 개최되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한방항노화 산업을 선도하는 한편 바이오산업뷰티산업 등 다양한 항노화 관련 사업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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