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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림 경남도행정부지사, 예결소위 위원 만나 국비활동 가져 - 7일 국회 지역구 예결소위 위원 만나 국비 주요사업 건의 - 민자도로(거가·마창대교) 정부주도 통행료 인하 용역 등 39건 건의
  • 기사등록 2022-11-09 09: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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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만림 경남도행정부지사가 예결소위 위원 만나 국비활동을 하고 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7일 국회 지역구 예결위 소위 의원과 만나 국비 주요사업을 건의했다.

 

최 부지사는 이날 국회단계 증액이 필요한 주요 국비사업을 건의하기 위하여 예결위 소위 위원인 김두관 의원을 면담하고정점식 의원실을 방문했다.

 

건의한 사업은 민자도로(거가·마창대교정부주도 통행료 인하 용역 등 39건 3,548억 원으로 민선8기 경남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 부지사는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 지역 현안사업의 국회 단계 반영을 위해서 힘쓰고 있는 의원실에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건의드린 사업은 정부와 경남도에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최종적으로 국회단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의원실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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