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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2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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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직원들이 상호존중의 의미를 담은 11자를 표시하고 있다.


 

창원복지재단(홍재식 이사장)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창원복지재단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를 가진 상호존중의 날을 지정해 재단 내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상호존중의 날에는 임직원 서로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존댓말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상대방 말 경청하기, 칭찬주고 받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중이며 상호평등한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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