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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7 2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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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하반기 환경정화활동 실시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17일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회장 전영배) 주관으로 쓰레기 없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마산합포구 현동 우산천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27개 읍··동 회원 60여명이 함께 했으며, 현동 우산천 바닥분수광장 인근을 도보로 이동하며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영배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장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땀을 흘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해 플로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창원특례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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