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현동, 자매도시 밀량무안면 경제교류단 환영및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했다
현동은 지난 4월 마산합포구 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밀양 무안면 방문에 대한 감사의 일환으로 무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번 창원시 현동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현동주민센터 신청사를 둘러보고 난 후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행사를 추진하기로 협의했으며,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시 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승영 무안면장은 “스카이워크 및 해양드라마세트장과 같은 훌륭한 관광지가 있는 창원은 매우 아름다운 도시이다”며 “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무안면민 및 밀양시민들이 창원에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민상 동장은 “이러한 지속적인 교류행사를 가져 서로 간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밀양시 무안면과 동반자 관계를 적극 유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