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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2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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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동부지역 ‘찾아가는 다문화교실’ 성료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1월 한달 간 진해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_달콤간식만들기(비대면 꾸러미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센터 접근성이 낮은 진해구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20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왕빼빼로 만들기 티라미수(초코)컵 만들기 활동으로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은 올 한해 6(3)우리집(과자집만들기) (5) 가정의 달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디폼블럭 활용) (9) 꽃꽂이를 활용한 정서지원 원예치료 (9) 아이와 재미있게 동화책 읽기, 가정 내 자녀와 할 수 있는 놀이법의 주제로 각각 구성되어 ()대면 활동으로 다양하게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거리적으로 멀었던 센터가 집 앞으로 찾아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아이와 집에서 활동할 수 있는 꾸러미와 놀이법을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진해 동부지역 거주 다문화가족이 소외 받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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