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일 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회장 전영배)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한 공로로 우수봉사자 38명에게 표창패 및 상장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는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27개 읍·면·동 63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 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지원, 급식봉사, 환경정화활동 및 이웃돕기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안경원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한 해 동안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오신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630여명의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배려로 자원봉사가 있어 행복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