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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5 2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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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5일 샤펠드미앙에서 열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위촉식`에서 위촉된 자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5일 인천시 시민행복정책자문단을 발족하고, 위촉장을 수여한 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문단은 민선8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 인천실현을 위해 지역 현안 및 시정의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의 소리 및 정책자문을 듣고자 구성하게 됐다.

지난 10월 지역발전에 대한 열의·애향심,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실무경험 등을 두루 갖춘 시민·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모집했으며, 시민소통분과 25, 홍보분과 32, 청년분과 30명 등 3개 분과의 총 87명의 자문단을 선정했다.

 

분과별 위원장으로는 시민소통분과 한도섭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홍보분과는 조의영 트인종합건설 대표, 청년분과는 공연기획업을 하는 이성호 대표가 선출됐다.

 

앞으로 자문단은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수렴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정의 주요 정책 방향 및 시행방안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조언 및 자문을 통해 시정 참여와 소통에 다양하게 참여하게 된다.

 

위촉식에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가 당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청년분과 위원분들은 시대 감각에 맞게 패기와 아이디어로 아낌없고, 거침없는 자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명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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