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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합천군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함께 뛴다 - 6일, 조직위-합천군 엑스포 성공개최 시군 첫 업무 협약 - 입장권 4,000매 구매약정 등 엑스포 성공 적극적 협력 약속
  • 기사등록 2022-12-06 23: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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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합천군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함께 뛴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하승철 하동군수) 지난 6일 합천군(군수 김윤철)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5. 4. ~ 6. 3.)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도내 시군 처음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김윤철 합천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합천군을 통한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4,000매 구매 ▲합천군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 군수는 “경남도 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하동세계차엑스포에 합천군이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에서는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도내 시군 중 처음으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에 선뜻 동참해 주신 합천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군의 관심과 협력 없이는 엑스포가 성공할 수 없다”며 “합천군을 시작으로 시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내년 개최되는 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향기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내년 4월 D-30일 맞이 행사로 개최하는‘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각종 공연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재형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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