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직무대리 심재헌) 힐링가든봉사단은 12월16일 안동시 태화동에서 반려식물 보급사업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홍보를 위해 안동지역 공동주택주민에게 반려식물로 환경지키며 삶의 활력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활동으로 벵갈고무나무, 팔손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 보급, 분갈이 시기를 놓인 화분을 가져오면 식물관리 방법 안내, 분갈이 활동까지 15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심재헌 연수원장직무대리는 “2050 탄소중립 실천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내 공기정화식물 보급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을 남겼다.
경상북도 도의회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재능기부를 한 힐링 가든 봉사단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경상북도 환경연수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노인가정에 반려식물을 보급하여 도민들의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