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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속되는 강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 22일 오후(12시~6시) 사이 함양, 거창 대설 특보 발효 예정 - 비상근무체제 유지하며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
  • 기사등록 2022-12-22 2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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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는 21일 오후 3시부로 대설주의보는 해제되었지만 22일 대설 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 순찰 및 제설제 사전살포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12(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 함양거창에 대설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으며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아울러계속된 추위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및 홍보활동을 지속하고전광판마을방송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한파 피해예방 행동요령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비 또는 눈 이후 낮은 기온으로 도로결빙이 우려되니미끄러짐으로 인한 사고 예방과 계속된 추위로 인한 한랭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온유지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경남도는 자연재난과를 중심으로 총 14개 부서로 전담팀을 구성하여 (△총괄상황반자연재난과 △인명피해예방반노인복지과 등 6개부서 △시설관리반도로과 등 7개 부서겨울철 자연재난인 대설․한파에 상시 대비 중이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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