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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4 10:42:31
  • 수정 2022-12-24 2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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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사 정순태)23일 부산 동구(동구청장 김진홍) 범일2동행정복지센터에 봉제산업 종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어댑티브 의류 25(환가액 200만원)을 기탁했다.


어댑티브 의류는 착용시 움직임이 편안하여 활동이 자유로운 점이 대표적으로 기탁받은 의류는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등 2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순태 대표이사는 “신체적으로 활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각자의 신체 유형에 적응할 수 있는 어댑티브 의류 착용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현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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