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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2022년 마지막 교육프로그램 ‘빛의 조각’성료 - 12월 27일~29일까지 어린이・청소년 대상 체험 호응 얻어 - 올해 11개의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3,765명 참여해
  • 기사등록 2023-01-01 22: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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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프로그램 사진


▲ 교육프로그램 사진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span>빛의 조각; Light Sculpture>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연령대에 맞춰 문신의 작품을 선캐처로 만들어보고, 빛을 이용해 직접 체험하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참여 모집부터 시민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27일부터 1229일까지 총 6회 진행해 90명이 참여했다.

 

올해 문신미술관은 11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누적 참여자 수는 3,765명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전시연계프로그램으로는 <</span>미의 조건: 작가와의 만남>, <</span>문자이크>, 이 있으며, 작품감상프로그램으로는 , <</span>시시각각>, 방학 교육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석고원형 만들기>, <</span>빛의 조각; Light Sculpture>이 있다.

 

문신미술관 관계자는 올해는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관 안팎의 작품 속에서 진행한 요가와 드로잉 수업 <</span>문신아카데미: 균형> 등 새로운 시도 또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향후 미술관 인력양성 프로그램, 가족 단위 대상 작품감상 프로그램, 성인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교육대상을 다양화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문신미술관에서는 상설전시 <</span>조각가의 혼>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달 20일부터 청년작가 4인이 참여한 기획전시 <</span>마니페스타 문신- 사랑의 기하학>도 개최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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