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프로그램 사진
▲ 교육프로그램 사진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span>빛의 조각; Light Sculpture>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연령대에 맞춰 문신의 작품을 선캐처로 만들어보고, 빛을 이용해 직접 체험하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참여 모집부터 시민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2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총 6회 진행해 90명이 참여했다.
올해 문신미술관은 11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누적 참여자 수는 3,765명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전시연계프로그램으로는 <</span>미의 조건: 작가와의 만남>, <</span>문자이크>,
문신미술관 관계자는 “올해는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관 안팎의 작품 속에서 진행한 요가와 드로잉 수업 <</span>문신아카데미: 균형> 등 새로운 시도 또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며 “향후 미술관 인력양성 프로그램, 가족 단위 대상 작품감상 프로그램, 성인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교육대상을 다양화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문신미술관에서는 상설전시
한국뉴스플러스ⓒ 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