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산단과 대학 공동 협업으로 산학융합지구 ‘고도화’ 지원 나서다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산단과 대학 공동 협업으로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인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고도화 현장을 방문하였다.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1단계가 추진되었으며, ‘산업단지’와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산학융합을 통해 창원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총 407억 원(국비 115억 원, 도비 35억 원, 창원시비 35억 원, 산단공 98억 원, 대학 69억 원 등)을 투입하여 지상 8층의 산학캠퍼스관과 지상 7층 기업연구관을 2017년 준공하였다.
현재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에는 경상국립대, 경남대, 마산대 등 3개 대학 6개 학과 300여 명*이 이전 완료하였으며, 40여 개 업체에 기업연구실, 지원시설 및 실험실습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 경상국립대학교 193명(기계융합공학, 기계항공학과), 경남대학교 67명(기계공학), 마산대학교 72명(스마트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