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2-04 01:40:35
  • 수정 2023-02-04 20:44:05
기사수정

▲ 동아대 필리핀 해외봉사단


▲ 동아대 필리핀 해외봉사단 필리핀 클락 지역에서 한글교육 등 봉사활동을 진행한 모습


재학생 등 40, 최근 8일간 클락 일대에서 교육·전공연계·문화교류 등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 및 봉사정심 함양 등을 위한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학생과 교직원 등 40명이 참가, 최근 8일간 필리핀 클락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신용택 학생·취업지원처장을 단장으로 한 동아대 해외봉사단은 필리핀 ‘SAN MARTIN ELEMENTARY SCHOOL’‘SAN VICENTE ELEMENTARY SCHOOL’, ‘MANUALI VILLAGE SCHOOL’ 등을 중심으로 벽화그리기와 교실바닥 및 지붕 보수, 문고리 교체, 수도시설 보수, 평상 만들기, 태권도·K-POP댄스 등 문화교류 등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 우수활동자로 선발된 박창원(산업경영공학과 4) 학생은 “3년 만에 다시 시작된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행운이자 영광이었다


필리핀 아이들과 교류하고 시간을 보낼수록 봉사단 모두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대 해외봉사단 일원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동아대는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교육부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시 준수사항을 지키며 사전답사를 통한 현지 조사 및 안전 사항 점검, 발대식 및 사전 안전교육, 참가자 전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및 여행자보험 가입 등 안전하고 알찬 봉사활동이 되도록 준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618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