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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4 06:56:26
  • 수정 2023-02-04 2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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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성인권교육 체험교육 사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을 위한 여성가족부의 학교 성()인권교육공모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

 

학교 성() 인권교육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인지적 관점에서 성문화, 관계와 소통, 안전 등을 통합한 교육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인권과 성 평등 관점을 강화한 교육사업이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2월 말부터 ‘2023년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사업 참가 학교를 모집, 20개 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선정된 학교의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4월 초 사전워크숍을 거쳐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1,800여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총 10회기의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해 경상남도 내 14개교 1,841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를 운영했으며 학생들과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 복지·청소년 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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