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동장 안봉진)은 관내 자원봉사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란차이나 중화요리 전문점(대표 이영란, 곽동철) 후원 짜장데이 행사를 하고있다.

지난 29일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동장 안봉진)은 관내 자원봉사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란차이나 중화요리 전문점(대표 이영란, 곽동철) 후원 짜장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과 독거노인 등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하고 1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점심을 나누는 온정의 자리가 됐다.
이영란 란차이나 중화요리전문점 대표는 “올해 초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을 해드렸을 때 너무 맛있어 하시면서 고마워하시는 모습이 떠올라, 다시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는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안봉진 웅천동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데이 행사를 통해 우리 웅천동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 할 수 있어서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웅천동은 좋은 이웃들이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