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2-09 17:02:18
  • 수정 2023-02-09 17:25:04
기사수정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의 미래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센터는 올해 농업대학, 영농정착 기술교육, 현장실습교육, 정예요원 양성교육등을 통해 4개 분야 6,500명을 대상으로 전문 농업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샤인머스켓’, ‘자두농가 각 45호를 대상으로 과학영농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하여 안동시 농업대학을 연중(18) 운영한다.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견학 및 실습교육, 딸기·사과 등 소득작목 개발교육,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품목 중심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정착 지원을 위하여 영농정착 기술교육3월에서 5월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을 1:1로 매칭하여 농업 현장에서 농작업을 함께 직접 수행하면서 몸소 작목의 재배법을 익히는 현장실습교육을 작목에 따라 3 ~ 5개월간 실시한다.

 

농업현장 진단·분석·처방을 통한 생산기술, 판매, 경영기법 교육으로 자립기반 강화 및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코자 정예요원 양성교육과정을 월 2(18)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적기 영농현장 애로해결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품목중심 교육을 작목반·연구회 단위로 연중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문 농업 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628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