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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3 17:56:11
  • 수정 2023-02-14 0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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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2월 7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누적 신청금액이 10조 5,008억원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30일 신청·접수를 시작한지 9일(7영업일)만이다.


특례보금자리론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출시 이후 3일간 7조원 규모로 신청이 접수되었으나, 대기수요가 해소되면서 일별 신청규모는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 * (최초 3일) 7.0조원 → (최근 3일) 1.5조원


HF공사 관계자는 “시중 주택담보대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고정금리를 적용받아 기존대출 상환, 신규주택 구입, 임차보증금 반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초기 서민·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끈 것 같다“며, “향후 신청물량의 심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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