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성산인문학 운영사진성산도서관(과장 박경란)은 ‘삶 속에 스며드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2023년 <</span>성산인문학>을 운영한다.
3월 제1주제 ‘한의학에 스며있는 인문학’을 시작으로 5월 제2주제 ‘향기 속 인문학’, 7월 제3주제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읽는 심리학’을 연이어 진행한다.
제1주제 ‘한의학에 스며있는 인문학’은 3월 7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총5회)에 시민들을 만난다. 대구한의대학교 한의예과 교수를 초빙하여 인체의 경락에 함축되어 있는 동양철학과 인간심리, 동의보감에 숨겨진 조선의 출판문화, 역사 속의 전염병과 인간에 대해 살펴본다.
수강 신청은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성산도서관 홈페이지(30명)와 전화(20명)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박경란 성산도서관과장은 “10년 이상 계속 되어온 성산인문학을 통해 시민들의 삶 속에서 작게나마 일상 속 여유가 되고 인문 지식을 쌓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성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산도서관(☎225-74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