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저소득계층에게 간식 제공하는 나눔 사업인 ‘사랑의 빵, 희망 빵빵’을 실시한다.
‘사랑의 빵, 희망 빵빵’은 하단동 소재 행복한 빵집의 연간 300개, 80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간식(빵)을 나누는 사업으로, 신평1동 저소득 다자녀 가구 및 다문화 가정의 간식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행복한 빵집 김현민 대표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작은 후원이 벌써 7년째 로 접어들었다. 신평 외에도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가게의 간식을 통해, 작은 사랑의 빵이 커다란 희망의 빵이 되길 바래본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