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3-03 16:27:28
  • 수정 2023-03-03 19:03:20
기사수정


경북도 소방본부는 낙동·용문·하양119안전센터 3개 신축사업 설계공모당선작으로 (낙동) 보정 건축사사무소, (용문) 천우 건축사사무소, (하양) 건축사사무소 서로가의 응모작 3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경북도 공유재산심의와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설계공모를 진행해 낙동 12, 용문 22, 하양 23개 등 총 57개 업체가 공모에 참여했다.

 

배치·공간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기술계획 등을 심사기준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당선작 각 1, 기타 입상작 4(15)을 최종 선정했다.

 

낙동·용문·하양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은 소방조직의 여건 변화 및 소방 수요의 지속적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2024년까지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각 119안전센터별로 지상 2, 연면적 약 1,000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3개소 119안전센터 신축사업 추진을 통해 재난상황에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 등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676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