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상이군경 큰나무장학회(이사장 성영학)는 28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사하구 상이군경 큰나무장학회는 2014년 출범해, 2015년부터 매년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 고 있으며, 올해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15명이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사하구 보훈단체에서 이런 뜻깊은 행 사를 해오고 있어 자랑스럽다”며,“사하구에서도 국가를 위 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명예를 높이고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