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괴정2동 청년회는 9일 동 특화사업인 “행복 도시락 나눔 사업”추진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및 도시락 나눔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괴정2동 청년회는 그동안 명절, 연말, 어버이날에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 및 무더운 여름 삼계탕 DAY 추진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김정남 괴정2동 청년회장은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괴정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