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8일 지역 내 우범지대 야간순찰 활동을 펼쳤다.
관내 공원과 주민들의 통행이 드문 빈집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귀가 및 기초질서 지키기 계도 활동이 이루어졌다.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윤영철 회장은 “꾸준한 우범지대 순찰 활동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