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깨끗한 우리마을 용지동 분리배출 야간순찰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2일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산구 용지동 단독주택지 일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현장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용지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은 매주 수요일 이며, 배출 시간대는 저녁 8시 이후부터 밤 12시까지 이다.
이날 자원순환과장, 성산구 환경미화과장, 용지동장 뿐만 아니라 강창석 시의원, 용지동 통장, 푸르미클린팀 등 50명이 참여하였으며, 투명페트병 라벨 제거·별도 분리배출 여부, 기타 재활용품 배출 실태조사 및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 배부 등 시민홍보도 실시했다.
지난주 3월 17일 재활용선별장 견학을 다녀온 통장님은 “얼마전 선별장 견학을 하고 우리마을 분리배출 현장도 순찰해 보니 교육의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잘 안되고 있는 곳은 열심히 홍보하여 깨끗한 우리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강한 홍보 의지를 보였다.
또한 강창석 시의원은 “오늘 야간순찰로 우리마을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잘 하고 있는 곳도 있지만 아직 미흡한 곳도 있으므로 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주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홍보활동과 교육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하며 “시의원, 이통장, 각 단체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참여”를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