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곡도서관, 책 처방 한의사 ‘이상우 작가’와의 만남
창원특례시 명곡도서관(의창도서관과, 오미숙과장)은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마음병에는 책을 지어드려요’의 저자 이상우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이상우 작가는 마음이 병들었을 때 환자에게 맞는 이야기가 담긴 책을 처방해주는 한의사이기도 하다. 이번 만남에서는 환자의 내면을 살피는 과정에서 도움받은 책들과 진료 과정에서 얻은 경험담 그리고 독서와 필사, 한방과 마음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명곡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의창도서관과 오미숙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의 위로를 얻고, 보다 건강한 독서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명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명곡도서관(☎055-225-7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