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학교의료원은 개원 33주년을 기념하여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과 함께 "문화재와 영상의학의 만남"을 마련하였다. 영상의학은 질환을 진단하는 의료분야는 물론 문화재 보존 복원 분야, 제품의 결함을 검사하는 산업 분야 등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이 중 문화재 보존복원 분야에서는 X선, 컴퓨터 단층촬영(CT) 등을 활용하여 문화재의 내부 구조, 제작 기법을 과학적으로 조사하는데 이번 전시는 동아대학교의료원의 영상의학을 활용하여 문화재를 진단하고, 치유하고,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담았다고 한다.
각 PART 별 내용은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