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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31 14:59:44
  • 수정 2023-03-31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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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2기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은 오는 43() 13시 박물관 별관 배움터에서 첫 수업을 시작으로 526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보태니컬&포슬린(도자기)’·‘떡만들기’·‘야생화그리기등이며, 교육 인원은 각 과정당 16명이다. 특히, 올해는 주중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기존 인기 강좌였던떡만들기과정을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신설했다.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은 전통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한국 전통의 다양한 문양과 그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해 현대사회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일정 등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andong.go.kr/fm/main.do 또는 학예연구팀(054-840-376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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