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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31 21: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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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2023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공모 선정


▲ 창원특례시, 2023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공모 선정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상남도 ‘2023년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공모에 4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비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연계해 관내 기업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1:1 매칭으로 1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창원시는 창원특례시의 스토리를 담은 미디어파사드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창원시 관내 비앤디스튜디오’(대표 박해욱, 주관기업)스테이앳홈(대표 소재은, 참여기업)이며 지난 2022년 창녕 문화재 야행 미디어아트 술정리동3층석탑및 창동예술촌 특별전 인 메타 월드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현재 창원아트그라운드의 미디어파사드에 시민분들의 반응이 좋으며, 문화생활에 대한 수요가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창원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담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창원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에 진해 현감 이제마의 사상의학을 소재로 한 웹툰과 영상을, 2021년에 한국 최초의 어보 우해이어보를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으로 재탄생시켰으며 2022년에는 창동예술촌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등 창원 문화콘텐츠의 발전을 위해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뉴스플러스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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