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합포도서관, ‘똑똑(讀讀), 열두 달 도서관’ 4월 프로그램 풍성
마산합포도서관(과장 정진성)은 오는 30일에 진행하는 가족체험 ‘코끼리 책꽂이 만들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책그림 휴지 케이스 만들기’ 가족체험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후, 다음 가족체험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똑똑(讀讀) 열두 달 도서관」이란 똑똑! 도서관의 문을 두드리는 어린이에게 열두 달 내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책과 함께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어린이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이다. 특히 4월에는 제1회 도서관의 날(4.12.)을 기념하여 ‘책이 좋아!’ 특별 이벤트와 함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4월 주제(나는 도서관입니다)관련 ‘추천도서 전시’에 더하여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체험은 물론 12일(수)부터는 특별 이벤트 ‘책이 좋아!’를 함께 진행해 자기가 좋아하는 책에 대한 느낀 점을 적으면 미니 스티커 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책 쫌 읽는 친구들을 위한 ‘한 달 서재’ 특별 대출서비스를 제공해 주제별 20권이 담긴 북박스를 30일간 빌려 볼 수 있다.
가족체험 신청은 10일(월) 오전 10시부터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http://lib.changwon.go.kr/hp/)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기 프로그램인 만큼 서둘러 신청하는 편이 좋다.
기타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팀(☎225-7450, 745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