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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5 1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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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는(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국내 컨테이너선사 CEO를 대상으로 지난 331()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컨테이너선 운임 수준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하락하고, 선박공급 증대와 환경 규제 강화 등 컨테이너 관련 산업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현 시점에서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공사는 매년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컨테이너선 시황 및 전망 주요 정책지원 사업 소개 한국형 선주사업 추진 현황 위기대응펀드 조성 및 운영 계획 컨박스리스 지원상품 항만물류인프라 관련 주요현안 등을 소개한 후 참석 CEO들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통하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양수 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컨테이너 관련 사업 확대 방안과 협업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국내 컨테이너선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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