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9회 도서관주간 안내문
마산회원도서관과(과장 김명규)는 제1회 도서관의 날(4.12.) 및 제59회 도서관 주간(4.12.~4.18.), 세계 책의 날(4.23.)을 기념하여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다양한 독서 진흥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 15일(토)에는 마산회원‧내서도서관에서 어린이 동반 15가족을 대상으로 ‘봄 내음 가득, 석고 방향제 만들기’ 가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개인이 원하는 향을 선택하여 방향제를 만들 수 있어 가족 구성원 간의 취향도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제1회 도서관의 날(4.12)부터 5권 이상의 책을 대출하면 유화 그리기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봄이 와서 봄을 그림’ 행사와 시집을 대출하면 티백을 배부하는 ‘따뜻한 봄, 시와 함께’ 등을 진행하며, 도서관에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도서관에서 읽은 책을 공유하고 싶은 어린이들은 ‘도서관에서 추억이 방울방울’ 행사에 참여하여 비눗방울도 받아 갈 수 있다.
이 외에도 ‘우리집 서재 전시’,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관 시네마 천국’ ‘우리 도서관의 강점, 특화도서목록 배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 책의 날(4.23.)에는 청구기호에 4, 2, 3 숫자 중 하나가 들어가는 책을 대출하는 시민들에게 꽃 모양 컵받침을 증정하여 세계 책의 날을 알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changwon.go.kr/hw)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마산회원도서관(☎ 225-7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