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나누미 가족봉사단, 첫 나눔 활동 진행 ‘카네이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8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창원시 제1기 나누미 가족봉사단의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나누미 가족봉사단 30가족 100여명이 참가하여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테라리엄’을 직접 만들어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저소득 어르신 100세대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나누미 가족봉사단 단원은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회복된 만큼 온정이 넘치는 창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나누미 가족봉사단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봄철 단비와도 같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나누미 가족봉사단의 본격적인 첫 활동을 응원한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이웃사랑이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서 지난달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제1기 나누미 가족봉사단을 발족하여 정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정을 나누는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