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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12 0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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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를 중심으로 시, 민간기업과 협력해 새로운 관광산업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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