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비 사업 후 모습 )


( 불결지 정비 전 모습)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서는 상습적인 불결지 정비 및 주민쉼터 조성공사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사하구의 고경철 산림녹지과장에 따르면 “당초 괴정2동 삼성타워아파트 앞인 이 지역은 무단 쓰레기 투기장으로 주민들의 원성이 많았던 곳인데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불결지정비 및 주민쉼터 조성공사를 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시멘트 계단은 울퉁불퉁하고 미끄러워서 대티고개로의 통행이 불편하였고 주변도 상습 불결지로 낙인이 찍혔는데 이번에 불결지 정비 및 주민쉼터 조성공사를 하게 되었으며
특히 종전 시멘트 계단을 부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특허등록된 금속데크 계단과 난간을 설치하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안전성과 편의성 높고 또 금속재질로 내구성이 기존의 데크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여서 시범적으로 잘 선택하여 매우 만족한다”고 하였고 “현장에서 계단을 오르시는 어르신들로부터 정말 잘 하였다고 칭찬을 받아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또한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공된 이 금속데크 제조사의 문모 전무에 따르면 “이 금속데크는 특허받은 조달등록 1호 제품으로 녹슴방지, 탈색방지, 미끄럼 방지의 특수처리가 된 제품으로 오히려 기존의 합성, 우드제품에 비하여 탄력성이 있으며 디자인된 문양도 세팅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반 영구적인 내구성을 가지므로 상당히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자부한다”.고 하였다.
실제 기자가 현장을 확인할 때도 계단을 내려오시는 허모 어르신 (75세)은 “눈감고 가도 되겠다”며 연신 구청장께 고마움을 전하라고 하는 등 행정청의 조그만 관심과 실천이 주민의 편의성을 한층 높이며 생활에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