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다대2동 두송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는 15일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지역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해설이 있는 토요 역사탐방’을 개최했다.
이날 다대 야망대를 시작으로 다대큰샘, 다대진성을 거쳐 윤공단까지 역사탐방을 진행하였고, 참여자들이 역사 퀴즈 정답을 맞히면 역사관련 도서와 문화상품권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희엽 두송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은 “가까이 있지만 무심코 지나치던 우리 지역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고, 역사 관련 도서와 문화상품권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더욱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도서관과 친해질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두송작은도서관 ‘해설이 있는 역사탐방’은 추후 8월 19일(토), 11월 18일(토)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